겨울왕국-변치않은건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익명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겨울왕국-변치않은건'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겨울왕국-변치않은건 전문
바람은 점점 쌀쌀해지고
우리 어른이되지
가을바람불며 가을하늘 높아지듯이
누런호박들은 거름이 되고
이젠 나뭇잎도 고개를 숙여
하지만 영원한게 여기있잖아
그래 변치 않은건 손을 맞잡은 너와나
변치 않을건 같은자리에 같은 맘
흔들림 없은 오랜 벽처럼 영원할 단 하나
변치않은건 항상 널 위한 내마음
떨어지는 낙엽 위로 꿈에 그리던 미래가 보여
정말 오늘 밤에 무릎 꿇고 청혼하나요
근데 마음대로 잘안돼
반지와 꽃을 전해주는 일
로맨틱한 분위기는 제게 맏겨요
변치않은건 손을맞잡은 너와나
변치않을건 같은자리에 같은맘
흔들림 없는 오랜 벽처럼
영원할 단 하나
변치않은건 항상널위한 내마음
무슨일일까 난 지금 이대로가 좋은데
눈부실만큼 소중한 이 순간
가질수없다면 마음껏 이 순간을 즐길래
워어어워어어 어어어어어
바람은 점점 쌀쌀해지고
우린 매일매일 어른이되지
아렌덜의 축복을 기대해
아렌델의 사람과함께
아렌덜의 깃발을 휘날려
(깃발을 휘날려)
항상널위한 내마음
널 위한 내마음
널위한내 마음
항상 널 위한 내마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