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를 것이다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익명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모를 것이다'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모를 것이다 전문
조금은 수줍게
조금은 서툴게
망설이면ㄴ서 주저하면서
반쯤만 눈을 뜨고 바라본 세상
그것이 사랑인 줄
너는 지금 모를 것이다
나중에도 또 나중까지도
알지 못할 것이다
세월이 많은 것들을
데리고 갔으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