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익명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섬'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섬 전문
너와 나
손ㄴ잡고 눈 감고 왔던 길
이미 내 앞에 네가 없으니
어찌할까?
돌아가는 길 ㅁㄹ라 여기
나 혼자 울고만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