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링-검정치마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Y.A.Y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링링-검정치마'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링링-검정치마 전문
다시 내게 말해줄래
난 아무것도 못 들었어
작을 불이 꺼진 거야
이젠 아무것도 볼 수 없어
순간 알 수 있었어
설렘도 지겨워 지려는 때가 온 거야
Ling Ling 슬픈 표정 짓지 마
내 경계 없는 맘엔 수상한
그런 설계가 없어
Ling Ling 이해하려 하지 마
연약한 걱정밖에 없는 난
원래 그런 사람이야
다시 내게 말해 줄래
난 아무것도 못 들었어
넌 새로운 걸 찾는데도
지난날이 계속 기억날 걸
우린 추락할 거야
그래도 어지러운 것보다는 낫잖아
Ling Ling 너는 정말 바보야
나만큼 너를 사랑해 주는
그런 사람은 없어
Ling Ling 결국 알게 될 거야
평범한 거는 너랑 나에게
전혀 어울 리지 않아
My crush
You will always be my crush
Ling Ling 슬픈 표정 짓지 마
내 경계 없는 맘엔 수상한 그런 설계가 없어
Ling Ling 이해하려 하지 마
연약한 걱정밖에 없는 난 원래 그래
Ling Ling 아무 말도 하지 마
네가 돌아오는 날엔
더 이상 우릴 버리지 않아
Ling Ling 이건 한줌 모래야
흘리는 순간 떠내려가는
원래 그런 사이인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