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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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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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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초대장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익명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슬픈초대장'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슬픈초대장 전문

내 아윈 순위로 온 초대장 위레 널 데려간다는 그와 네 이름 오래전 헤어지던 날 자꾸 내눈앞에 스쳐 혼자서도 난 서글픈제 수화기 너머로 젖은 네 목소리 귿때 왜날 보내줬냐고 아친부터 널 사랑했다면 마지막까지 붙잡아야 했다고 그많은 사연들 다버려둔 채로 날 떠난 너였잖아 지금 그르 사랑한자면서 왜 이제 와서 또 바보처럼 흔들려 누굴 위해 돌아봐 아픈 가슴 추억으로 달래며 네 행복을 믿엇는데 차라리 날 다 지워버혀 넌 그를 택한 세상에 후회하지 않도록 남들처럼 나도 멀리서 니마 축하하고 싶으니 간주중 다 기억할 만큼 모질지 못한 너 날 두 번 울리잖아 되돌리긴 너무 늦었는데 왜 이제 와서 또 바보처럼 흔들려 누굴 위해 돌아봐 아픈 가슴 추억으로 달래며 네 행복을 믿었는데 차라리 날 다 지워버려 넌 그를 택한 세상에 후회하지 않도록 남들처럼 나도 멀리서 나마 축하하고 싶으니 부디 가서 영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