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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픈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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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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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픈말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익명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도영-아픈말'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도영-아픈말 전문

사랑할수록 난 작아지고 기댈수록 맘은 커지나봐 너만 모르는 내가 여전히 있다는 건 익숙해 지지가 않아 말 하지 못했던 말들 이제서야 네게 닿으면 바람에 흩어져 버린다 차가워진 맘을 담아서 다시 전하고 싶어 이제는 날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사랑했다는 말 그런 어려운 말 아픈 말이라 쉬워지지가 않아서 너를 그리는 밤 이대로 지워지지 않기만 바래 어떡하면 네가 돌아올까 참 알 수 없는 맘이라 서로에게 다른 상처가 너무나도 깊게 베여서 미워하는 맘을 자르면 조금 괜찮아질까 그래도 널 사랑하고 있는 나라서 사랑했다는 말 그런 어려운 말 아픈 말이라 쉬워지지가 않아서 너를 그리는 밤 이대로 지워지지 않기만 바래 어떡하면 네가 돌아올까 음-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