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익명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파도'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파도 전문
바위는 언제나 그 자리
그대로 있지만
파도는 저 혼자 애가 타서
거품을 물고 물려와서는
제 몸을 부수고
산산조각으로 죽는다
오늘 너를 두고 나의 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