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두 명이 퇴근하지 못했다6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10기 다른내일캠프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오늘도 두 명이 퇴근하지 못했다6'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오늘도 두 명이 퇴근하지 못했다6 전문
많은 산재사고가 겉으로 보기에 노동자들이 ‘스스로 선택한 듯한’ 사고처럼 보인다. 그러나 사고의 면면을 들여다 보면 그들의 선택이라고만 말할 순 없다. 그들에게 위험을 감수하고 일할 선택지는 있지만 그러지 않을 선택지는 없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