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정원 - 오마이걸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익명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비밀정원 - 오마이걸'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비밀정원 - 오마이걸 전문
나의 비밀정원
난 아직도 긴 꿈을 꾸고 있어
그 어떤 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아침 햇살이 날 두드리며 헬로
매일 머물렀다 가는데 모르지
처음으로 너에게만 보여줄게
나를 따라 컴 위드 미
손을 잡아 유 앤 미
내 안에 소중한 혼자만의 장소가 있어
아직은 별거 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 걸
이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나의 비밀정원
너무 단순해 그 사람들은 말야
눈으로 보는 것만 믿으려 하는 걸
빗방울은 날 다독이며 잠시
내게 또 힘을 주곤 해 다정히
오늘 하루 한 사람만 초대할게
나를 따라 컴 위드 미
상상해봐 유 앤 미
내 안에 소중한 혼자만의 장소가 있어
아직은 별거 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 걸
이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나의 비밀정원
아마 언젠가 말야
이 꿈들이 현실이 되면
함께 나눈 순간들을 이 가능성들을
꼭 다시 기억해줘
네 안에 열렸던 문틈으로 본 적이 있어
아직은 별거 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 걸
그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너의 비밀정원
무럭무럭 어서어서 자라나 줘 뷰리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