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아닌 나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익명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혼자 가아닌 나'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혼자 가아닌 나 전문
이젠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에 슬픔에 난 흔들리지 않겠어
더는 약해지지 않을게 많이 아파도 웃을 거야
그런 내가 더 슬퍼 보여도 날 위로하지마
가끔 나 욕심이 많아서 울어야 했는지 몰라
행복은 늘 멀리 있을 때 커 보이는 걸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 와도 모진 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 나게 아픈 날엔
크게 한 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 날 수 있게
가끔 어제가 후회돼도 나 지금 사는 오늘이
내일 보면 어제가 되는 하루 일 테니
힘이 들 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 와도 모진 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 나게 아픈 날엔
크게 한 번만 소리를 질려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 날 수 있게
앞만 보고 걸어갈게
때론 혼자서 뛰어라도 갈게
내게 멈추던 조그만한 슬픔도 날 따라오지 않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