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두 명이 퇴근하지 못했다1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10기 다른내일캠프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오늘도 두 명이 퇴근하지 못했다1'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오늘도 두 명이 퇴근하지 못했다1 전문
몇 줄의 속보로만 전해지던 이름 없는 죽음들이 저마다 맥락을 가진 하나의 ‘이야기’가 될 때 우리는 그들을 추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