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NEXTDOOR-OUR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익명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BOYNEXTDOOR-OUR'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BOYNEXTDOOR-OUR 전문
같은 곳 나란히 걷고 있는 너와 나
태연한 척 웃지만 여전히 떨려 난
무슨 영활 봤는지 어떤걸 먹었는지
I forgot errthing but your face
OUR OUR OUR
OUR OUR OUR
Oh you are oh your oh you are
Ay bro, aren’t you just nervous
Umm
Okay, it’s eleven o’clock
날씨 굿 굿 굿
기분 좋게 샤워,
콧노래 중얼 중얼 중얼
오늘 룩은 꾸안꾸
준비 끝 끝 끝
Check the 주소 지각하면 클나요 man
멀리서 손짓하는 네가 보여
가까워질수록 실감이 안 나
설마 꿈은 아니겠지 한숨도 못 잤는데
그때 말 거는 너 hey hey hey
이어폰 양쪽 나눠 꼽아 딱 붙어서 꽁냥꽁냥
웃겨야 될까? 가만히 들어줘야 될까?
손 잡을까 말까? 어쩌면 좋아
핫플레이스 안에서 나 홀로 아이스브레이킹
I hope you feel the same way
같은 곳 나란히 걷고 있는 너와 나
태연한 척 웃지만 여전히 떨려 난
무슨 영활 봤는지 어떤 걸 먹었는지
I forgot errthing but your face
OUR OUR OUR
OUR OUR OUR
Oh you are oh your oh you are
Why should I be nervous?
I’m good
Tic toc tic toc
딩동 픽업해 디저트
입에 묻히며 먹는 모습이 귀여워
얼음만 남은 컵 홀짝거리며 talk
정신이 팔린 사이 바깥엔 해가 자물어
가로수 아래 우리 둘
나른해 풀 스치는 소리
시간아 이쯤에서 멈추어 줘
조금씩 느리게 걷고 있는 너와 나
저 골목만 지나면 너네 집 앞이야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see ya
OUR OUR OUR
OUR OUR OUR
Oh you are oh your oh you 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