ギターと孤独と蒼い惑星(결속밴드-기타와 고독과 푸른행성)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익명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ギターと孤独と蒼い惑星(결속밴드-기타와 고독과 푸른행성)'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ギターと孤独と蒼い惑星(결속밴드-기타와 고독과 푸른행성) 전문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 아아, 우산도 없어 싫어
하늘의 심기 따위는 상관없어
계절이 바뀌는데 옷은 뭘 입으면 좋을까
봄가을은 어지 가버린 거야
숨 막히는 정보의 압력
현기증에 빙빙 돌아, 나는 어디에 있지?
이렇게 이렇게 숨소리가 나는데
이상하네 세상의 소리가 들리지 않아
부족해 부족해 누구도 알아주지 않아
휘갈겨 쓰는 소리도 내지 못하는 상태로 부르짖었어
'있는 그대로'라는 건 누구한테 보여주는 거야?
바보 같은 나는 노래만 부를 뿐이야
다 털어놓을까 별에
엘릭서로 교체하는 작업도 별 생각없어
망가진 손톱을 살짝 건드려
반경 300mm의 몸으로 필사적으로 울고 있어
음악을 하고 있으면 여기가 지구구나 싶어
공기를 쥐고 하늘을 떄릴 거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나는 무력해
하지만 그 손으로 이 기타줄을 치면
뭔가 달라보였던 것 같아
눈부셔 눈부셔 그렇게 빛나지 마
내 보잘것없는 그림자가 더 짙어져 버리잖아
왜 이렇게 달아오르는 거야 멈출 수가 없어
바보 같은 나는 노래만 부를 뿐이야
시끄럽다니까 심장아
푸른 행성과 외톨이
가득 찬 소리를 들어 왔어
계속 돌아 수억 년을 돌더라도
잠깐이라도 좋으니까...아아
들어줘 들어봐
나는 나는 나는 여기에 있어
휘갈겨 쓰는 소리도 내지 못하는 상태로 부르짖었어
뭔가가 되고 싶어 되고 싶어 누구라도 좋아
바보 같은 나는 노래만 부를 뿐이야
다 털어놓을까 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