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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너 - 마틴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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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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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너 - 마틴스미스 - 유저 참여형 타자 필사 연습

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한글타자왕의 유저 참여형 서비스인 필사 챌린지 공간입니다. 이 글은 이다나 님이 직접 창작하거나 공유해주신 소중한 작품 '봄 그리고 너 - 마틴스미스' 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남긴 감성적이고 깊이 있는 문장들을 직접 원고지에 타이핑(필사)해보며, 타자 속도 증진뿐만 아니라 힐링과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봄 그리고 너 - 마틴스미스 전문

바람이 불어 따스한 햇살 속에서 우리 꽃향기와 함께 오늘 날이 좋아서 같이 걷고 싶어요 예쁜 이 거리를 너와 함께 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싶진 않아 너도 나와 같다면 내 앞에 머릿결이 휘날리는 그 향기에 기분이 좋아서 너의 그 사랑이 피어나고 그대 품에 안겨 살짝 눈을 감죠 파란 하늘에 구름이 하나둘씩 새하얗게 꽃들을 피우고 우리 둘의 사랑이 시작되고 이 거리를 하나둘씩 새하얗게 더 물들이고 있죠 밤공기는 아직 차고 너의 손을 잡고서 이 순간에 서로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가로등이 비치는 거리를 따라서 지금 이 시간이 영원하길 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싶진 않아 너도 나와 같다면 내 앞에 머릿결이 휘날리는 그 향기에 기분이 좋아서 너의 그 사랑이 피어나고 그대 품에 안겨 살짝 눈을 감죠 파란 하늘에 구름이 하나둘씩 새하얗게 꽃들을 피우고 우리 둘의 사랑이 시작되고 이 거리를 하나둘씩 새하얗게 더 물들이고 있죠 내 두 손에 빨개진 볼이 사과처럼 꼭 널 품은 나무가 되고 싶어 너의 그 사랑이 피어나면 해가 되어 줄게 바라기만 해 줄래 파란 하늘에 구름이 하나둘씩 새하얗게 꽃들을 피우고 우리 둘의 사랑이 시작되고 이 거리를 하나둘씩 새하얗게 더 물들이고 있죠 파란 하늘에 구름이 하나둘씩 새하얗게 꽃들을 피우고 우리 둘의 사랑이 시작되고 이 거리를 하나둘씩 새하얗게 더 물들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