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해설: '밥을 안치다'와 '밥을 앉히다' 중 어느 것이 맞나요?
- Q. 맞춤법이 헷갈려요!
- '밥을 안치다'와 '밥을 앉히다' 중 어느 것이 맞나요?
- 명쾌한 정답
'밥을 안치다'가 맞습니다. '안치다'는 밥이나 떡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솥이나 시루에 넣는다는 뜻의 고유한 동사입니다. '앉히다'는 사람이나 물건을 자리에 앉게 한다는 뜻이므로 음식 조리에는 쓸 수 없습니다.
💡 한글타자왕 기억 팁: 쌀은 솥에 '안치고', 아이는 의자에 '앉힙니다'.
머리로만 외우지 말고 손가락으로 직접 쳐서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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