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해설: '붙이다'와 '부치다'는 어떻게 다른가요?
- Q. 맞춤법이 헷갈려요!
- '붙이다'와 '부치다'는 어떻게 다른가요?
- 명쾌한 정답
'붙이다'는 두 물체가 맞닿아 떨어지지 않게 한다는 뜻으로 '붙다'의 의미가 살아 있을 때 씁니다('스티커를 붙이다', '불을 붙이다'). '부치다'는 편지나 짐을 보내거나('소포를 부치다'), 힘이 모자라거나('힘에 부치다'), 음식을 지질 때('전을 부치다') 씁니다.
💡 한글타자왕 기억 팁: 접착의 의미가 살아 있으면 '붙이다', 아니면 '부치다'. 단, '편지를 부치다'(발송)와 '우표를 붙이다'(접착)를 구분하세요.
머리로만 외우지 말고 손가락으로 직접 쳐서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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