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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해설: '찌푸리다'와 '찌뿌리다' 중 어느 것이 표준어인가요?

Q. 맞춤법이 헷갈려요!
'찌푸리다'와 '찌뿌리다' 중 어느 것이 표준어인가요?
명쾌한 정답

'찌푸리다'가 표준어입니다. 얼굴이나 눈살을 찡그리거나 날씨가 잔뜩 흐리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찌뿌리다'는 사전에 없는 비표준어이며, 몸이 무겁고 결리는 상태를 나타내려면 '찌뿌둥하다' 또는 '찌뿌드드하다'를 써야 합니다.

💡 한글타자왕 기억 팁: 눈살은 '찌푸리고', 몸살 기운은 '찌뿌둥하다'. 날씨가 흐린 것도 '찌푸리다'를 씁니다.

머리로만 외우지 말고 손가락으로 직접 쳐서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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