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해설: '저리다'와 '절이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Q. 맞춤법이 헷갈려요!
- '저리다'와 '절이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명쾌한 정답
'저리다'는 뼈마디나 몸의 일부가 오래 눌려 감각이 둔하고 찌릿하다는 뜻이고('다리가 저리다'), '절이다'는 채소나 생선에 소금·식초 등이 배어들게 한다는 뜻입니다('배추를 절이다'). 몸의 감각은 '저리다', 음식 손질은 '절이다'로 구분합니다.
💡 한글타자왕 기억 팁: 다리는 '저리고', 배추는 '절입니다'.
머리로만 외우지 말고 손가락으로 직접 쳐서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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