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끼 은도끼 한글 타자 연습
이 페이지는 한국 전래동화의 '금도끼 은도끼' 전문을 제공하며, 이를 활용하여 한글 타자 연습을 하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단의 감성적인 원고지 화면에서 제시된 글을 따라 입력하며 연습을 진행해보세요. 이 한글 타자 연습 서비스는 연습 중인 사용자의 타자 속도(타수)와 정확도를 실시간으로 매우 정확하게 측정해 드립니다. 지속적인练习(연습)을 통해 타자 실력을 향상시키고 자신만의 기록을 세워보세요!
금도끼 은도끼 전문
옛날 어느 마을에 마음씨 착한 나무꾼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 나무꾼은 연못가에서 나무를 베다가 그만 도끼를 연못에 빠뜨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뿐인 도끼를 잃은 나무꾼은 연못가에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그러자 연못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물었습니다.
"이 금도끼가 네 것이냐?"
"아닙니다. 제 도끼는 낡은 쇠도끼입니다."
"그럼 이 은도끼가 네 것이냐?"
"아닙니다. 그것도 제 것이 아닙니다."
산신령은 나무꾼의 정직함에 감동하여 금도끼와 은도끼를 모두 상으로 주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욕심쟁이 이웃은 일부러 도끼를 연못에 던지고 우는 척을 했습니다.
산신령이 금도끼를 들고 나타나 묻자 욕심쟁이는 냉큼 대답했습니다.
"네! 그 금도끼가 바로 제 것입니다!"
화가 난 산신령은 금도끼는커녕 욕심쟁이가 던진 쇠도끼마저 가지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정직함은 언제나 가장 큰 보상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