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소설
여백의 답장
한글타자왕 오리지널
한글타자왕 오리지널 연재
여백의 답장
한글타자왕 오리지널 지음
진로 희망서를 백지로 낸 벌로 도서관 폐기 도서 정리를 맡은 고2 도현. 버려질 책들의 여백에서, 1999년의 어떤 선배가 연필로 남긴 일기를 발견한다. "나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른다. 열여덟인데." — 스물일곱 해 전의 낙서가, 지금의 자신과 정확히 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완결 전 10화 총 5,605자 하루 한 화, 10일 완필
진로 희망서를 백지로 낸 벌로 도서관 폐기 도서 정리를 맡은 고2 도현. 버려질 책들의 여백에서, 1999년의 어떤 선배가 연필로 남긴 일기를 발견한다. "나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른다. 열여덟인데." — 스물일곱 해 전의 낙서가, 지금의 자신과 정확히 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목차
10화를 모두 새기면 이 책이 내 서재에 완간본으로 꽂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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