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소설
주머니 속의 계절
한글타자왕 오리지널
한글타자왕 오리지널 연재
주머니 속의 계절
한글타자왕 오리지널 지음
회사를 그만두고 갈 곳이 없어진 나는, 재개발로 마지막 한 달을 앞둔 아버지의 세탁소에 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리미판 아래에서 상자 하나를 발견한다. 삼십 년 동안 아버지가 손님들의 주머니에서 꺼내 버리지 못한 것들 — 그 종이 조각들 속에, 한 동네의 삶이 통째로 들어 있었다.
완결 전 12화 총 7,009자 하루 한 화, 12일 완필
회사를 그만두고 갈 곳이 없어진 나는, 재개발로 마지막 한 달을 앞둔 아버지의 세탁소에 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리미판 아래에서 상자 하나를 발견한다. 삼십 년 동안 아버지가 손님들의 주머니에서 꺼내 버리지 못한 것들 — 그 종이 조각들 속에, 한 동네의 삶이 통째로 들어 있었다.
목차
- 11화. 마지막 한 달552자 · 약 10분
- 22화. 다리미판 아래의 상자608자 · 약 10분
- 33화. 상자 속의 동네618자 · 약 10분
- 44화. 오천 원의 행방571자 · 약 10분
- 55화. 부치지 못한 편지581자 · 약 10분
- 66화. 어머님 전 상서553자 · 약 10분
- 77화. 외상 장부550자 · 약 10분
- 88화. 세탁소가 사랑방이 되었다574자 · 약 10분
- 99화. 새벽 다림질610자 · 약 10분
- 1010화. 옷 대신 맡기러 오는 것584자 · 약 10분
- 1111화. 상자의 바닥617자 · 약 10분
- 1212화. 간판을 내리는 날591자 · 약 10분
12화를 모두 새기면 이 책이 내 서재에 완간본으로 꽂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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